과거 이력

마케팅 현장 기록

시간을 어디에 배분했는가 입사부터 후기까지, 영역별 비중의 변화

차트를 불러오는 중…

구글 캘린더 기록 기반 근사치 (실무 약 1,604시간)

경험

인플루언서 시딩
무엇

저예산 나노 크리에이터 중심의 인플루언서 시딩을, 콘텐츠 생성부터 도달 확보까지의 풀퍼널로 운영

반복되는 섭외·소통을 표준화해 시간과 집중력을 아끼고, 누구나 같은 품질로 이어받을 수 있게

어떻게

첫 접촉부터 발행까지 단계별 메시지·가이드를 표준화하고 채널·언어·매장별로 분기 운영 / 콘텐츠가 자체 확산되면 오가닉 도달을, 그렇지 않으면 콘텐츠 광고 권한을 받아 페이드로 도달을 확보하는 두 경로를 운영

데이터로 결정 돕기
무엇·왜

감과 경험에 기대 결정하던 일들을 데이터로 판단할 수 있게, 기입 담당에서 출발해 조직이 필요로 하는 데이터를 직접 설계하고 분석하는 역할로 넓혀갔다

어떻게

매출·예약·메뉴 등 흩어진 운영 데이터를 목적에 맞게 모으고 분해해, 어디에 문제가 있고 무엇을 바꿔야 하는지를 짚어 의사결정에 연결 / 메뉴 구성과 좌석 운영 등 여러 개선에 데이터로 기여

채용 구조화
무엇

채용 공고 운영을, 매체·지역별 성과 데이터로 집행을 결정하는 구조로 전환

본래 결제 대행 수준이던 업무에서 채용 비용이 빠르게 느는 것을 발견하고, 직접 문제제기한 뒤 개선까지 실행

어떻게

공고 단위 성과 원장을 만들어 매체별 지원단가와 전환율을 산출 / 지역별 효율을 점수화해 "어디에 얼마를 쓸지"를 데이터로 결정 / 지원 전환율을 기준으로 공고의 디자인과 내용을 개선

해본 일

다룰 수 있는 것

언어

영어 — 토익 스피킹 AL · 기초 회화 가능